활동 후기
한-러 문화 교류팀 학교대표 회의
한·러 학생들이 함께할 언어·문화 교류 활동의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살아남기’ 팀은 한·러 학생 사이의 언어·문화 교류를 넓히기 위해 프로그램 기획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МГУ, МГИМО, ВШЭ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모여 양국 학생이 함께 참여할 활동의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서로의 가치와 생활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교류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 기록은 학생들의 기획 활동을 소개하며, 대학 간 공식 협약이나 제휴를 뜻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