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후기
Анна Брыгина 교수님과 함께한 러시아 가정문화 체험
가정에서 함께한 식사와 피아노·기타 연주로 러시아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Анна Брыгина 교수님이 한국 학생들을 댁으로 초대해 주셨습니다. 졸업시험을 앞둔 시기에 소수의 학생들이 모여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식사하며 러시아 문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식사 뒤에는 피아노 연주를 감상했습니다. 기타 반주에 맞춰 러시아 노래를 부르며 음악으로도 서로 가까워졌습니다.
‘모스크바에서 살아남기’의 활동 기록에서 전하는 일상 속 문화교류 이야기입니다. 초대해 주신 교수님과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