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예피모비치 슈비드코이 교수님의 에르미타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하일 예피모비치 슈비드코이 교수님의 에르미타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하일 예피모비치 슈비드코이 교수님은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인문 분야 문화정책 및 경영대학원 (Высшая школа культурной политики и управления в гуманитарной сфере (факультет) МГУ)의 학술책임자이십니다.
해당 학부의 모든 구성원은 이번 뜻깊고 영예로운 수상을 한마음으로 기쁘게 받아들이며, 깊은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12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통합문화포럼의 일환으로 겨울궁전 게오르기예프스키 홀에서 문화·예술 분야의 권위 있는 상 가운데 하나인 에르미타주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시상식에는 러시아연방 부총리 타티야나 골리코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지사 알렉산드르 베글로프, 국립 에르미타주 박물관 관장 미하일 피오트롭스키가 참석해 수상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미하일 예피모비치 슈비드코이 교수님은 해당 학부의 학술책임자이자 교수, 예술학 박사이며, 국제 문화협력 분야 러시아연방 대통령 특별대표로서 오랜 시간 문화와 예술, 교육과 국제 교류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셨습니다.
특히 러시아 문화의 발전과 국제 문화협력의 확대, 국가 간 문화적 대화의 증진, 그리고 계몽과 교육 분야에서 이어오신 교수님의 깊이 있는 활동과 업적은 문화·예술, 문화정책 및 인문 분야 경영을 공부하는 미래의 전문가들에게 중요한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 경험과 식견은 새로운 세대가 보다 넓은 시야와 책임감을 갖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 데 소중한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학자로서, 교육자로서, 그리고 국제 문화협력의 현장에서 오랜 시간 쌓아 오신 교수님의 발자취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앞으로도 러시아 문화의 발전은 물론, 국제적 문화 협력과 교육의 발전을 위해 이어가실 교수님의 소중한 역할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에르미타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고 앞으로의 모든 걸음에도 뜻깊은 성취와 기쁨이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